사생활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공무원은 겉으로라도 깨끗한 사람이

인간이 아니므니까?


모야 다시 될 수도 있다는 얘기야!!! 우리나리는 정말 골때린다 저런애들이 검사되고 판사되니 범죄자들의 천국같은 세상이 되는거고 오대위 사건도 그렇고 일당 5억도 짜리도 그렇고 어제 현장21보니 살인피해자 가족들의 제 2차 피해도 그렇고 왜 이렇게 나라꼴이 후진국이야


저정도면 정신병자 아닌가~~~~~ 격리수용시키자~~~~


온 국민이 돌을 들고 일어서야 정신 차릴 모양이구나 ....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럽단 말인가 .. 자신의 잘못 과 죄는 뉘우치는 모습조차 없구나 ... 불륜으로 아내가 죽음을 맞이했는데도 .... 저런게 법관이 된다면 나라꼴이 뭐가 될까 ... 돌을 들어야 한다


아..


아무리 범죄자 ♡가 대통령도 하는 세상이라지만..법을 이행하고 집행하는 사람마져 그러면 안되지..넌 개명하고 페이스오프하고 주민번 새로 만들지 않은 이상..여기서 다시 법대가고 법조인 될 생각 접구 깜♡이나 가 개.새키야


법관 하려말고 색누리당 입당해라!!!!


사법연수원 43기였던 신동빈, 이나현


가만히나 있지 잊을만하면 나오네


옛말에 고시 뒷바라지는 하지 말라고 했다.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온 사람이 갑자기 출세를 자연히 눈이 높아지고, 모든 것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사고관과 거만한 마음에 빠지게 된다. 모든것이 충족되고 분에 넘치는 그런 상황에서, 고시 합격했다는 타이틀 덕분에 주변에 스펙과 조건이 좋고, 얼굴도 이쁜 여자들이 넘쳐나게 될텐데 그 상황에서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고시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많이 해서 파김치가 되고, 폭삭 늙어버린 조강지처가 눈에 들어오겠냐? 조선시대에도 장원급제에 합격한 선비가 뒷바라지 해주던 조강지처나, 고향에서 기다리던 정인을 버리고 한양에 지체놓은 관리의 딸과 결혼하는 선비들도 무지 많았다. 그런 조선시대에 문화가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는거지